2009년 12월 21일
출근..
출근해서 커피타고 여차저차 잊어버린 수첩도 찾고 안도..
주말에 기사를 하나 써야했는데, 실수로 노트북만 가져가고 수첩을 가져가지 않았다
집에서 찾고 난리였는데
회사 책상에 덩그러니.... 나쁜수첩 ㅠㅠ
자초지종을 대충 설명하고,,,, 크게 중요하지 않은 내용이라 넘어갔지만 이런 일은 더이상 하지 않아야겠다고 반성, 다짐

오늘 하루도 빠샤!!!


오늘은 기온이 오후 쯤 다행이 영상으로 올라간다고 한다
이 얼마만의 영상기온 이냐 ㅡ.ㅡ

어제 하루종일 애니 허니와클로버 보고 힘 받았으니 나도 오늘부터 일주일 달려볼라고 한다....

달려가자!

가자 타케모토, 하구, 미노야, 모리타, 야마다!!!!!!!!! (아,,, 야마다가 좋아하는 녀석이 왜 기억이 ...ㅡ.ㅡ?)
by 나무밑 | 2009/12/21 08:57 | 취하지 않아도 취한척 | 트랙백 | 덧글(1)
2009년 12월 19일
토익 파트5- 부사, 대명사 편
김형용 EBS NEW TOEIC BASIC RC  부사 대명사 편 공부.

간략한 2장 안되는 문법 설명 + 어형별 덩어리 암기+ 20~30개의 문제 풀이.

나 같은 초초초초초자에게 맞춰진 책이라 앞에 나온 내용만 공부하면 문제는 풀수있는데
문제는 형용사 파트면, 형용사 문제만 나오기 때문에 찍기가 가능하다는 것.

이러게 공부하다가 순간 형용사, 부사, 명사,,, 등등 답안이 골고루 나오면 낭패 볼 것 같다는 심리적 불안감이 큼.

그래도 기초라고 생각하고 이달 내 RC/LC 마무리를 하고

1월 부터는 정식으로 토익 공부 시작,,,


화이팅 입니다.
이글루스 가든 - 토익 800점 넘기
by 나무밑 | 2009/12/19 00:16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2월 18일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 시즌5


이분들이 돌아오셨습니다. 두둥.....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4명의 패거리들과 아저씨.
크리스마스 스페셜 버전은 이미 나온 상태고 현재 11편까지 나왔는데 지금은 6편까지 본 상태.
결혼하려고 했던 웨이트리스의 약혼남을 유혹하고,,,(결국 그 약혼남의 일종의 사기극으로 끝나고 말았지만)
데니스의 DENNIS... 여자를 유혹하고 차는 방법..  등

이번 시즌도 쓰러질듯한 유머로 무장하고 말았다.

필라델피아는 다소 폭력적이로 막장이지만 이들의 노력은 언제나 실패로 거듭나거나 무산되기 때문에
킬링 타임용으로 적당하다.. 상상을 초원할 정도의 웃음뿐만 아니라 이들의 하는 뻔뻔한 행동을 보면서
어째서...저렇게까지.....할까 .... 등등의 생각이 들기도 한다... ㅡ.ㅡ;




이글루스 가든 - 미국드라마 보며 talk
by 나무밑 | 2009/12/18 23:48 | 트랙백 | 덧글(1)
2009년 12월 18일
비담공




잠시 혼란을 틈타 비담공 사진을 올려봅니다. 남기르... 디씨에서 엎어왔고요
비담공 때문에 선덕여왕은 주로 주말에 봅니다. 폭주하면 다음날 출근 못할 것같아서요... 남기르 ㅠ
비담의 난이 한낱? 오해 때문에 발생한다고 하면 다음주는 내내 폭주모드로 돌입할 것 같습니다.... 징징징
by 나무밑 | 2009/12/18 10:4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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